[Blockchain] 블록체인과 헬스케어 (2)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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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lockchain과 의료, 헬스케어 데이터

- 유전체 연구의 발전과 정밀 의학의 진보 덕분에, 헬스케어 시장은 질병 예방과 치료에서의 혁신적인 접근에 도달함.

- 그 접근은 개별 환자의 유전적 구성뿐만 아니라, 생활스타일, 환경까지 아우름.

- 이 흐름과 더불어 정보기술의 발달은 방대한 건강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낳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툴을 제공함.

- 이렇듯, 헬스케어와 정보기술의 진보된 융합은 IT health 분야의 놀라운 변화를 촉진.

- 블록체인 기술의 발견은 헬스케어 제공자들이 상호운용적으로 안전하게 의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듦.

- 블록체인은 정말 의학 발전과 의료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며, 환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건강의 책임감을 부여.

- 관련 회사 : 네불라 지노믹스



3. 헬스케어와 블록체인 모델

- 헬스케어 데이터가 워낙 역동적이고 방대하기 때문에, 모든 멤버에게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낭비가 될 수 있음.

- 따라서, 헬스케어 데이터의 범위 정도를 구체화하여, 적절한 평가*통제 관리가 이뤄지는 블록 체인을 형성해야함.

- 헬스 블록체인은 질환 데이터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웨어러블 센서 등에서 모은 모든 메타 데이터를 적절히 인덱싱하는 기술을 가져야함.

- 모든 의료 정보는 'Data Lake'라 불리는 데이터 저장소에 모이게 됨.

- Data Lake는 다양한 분석을 위한 기반으로 사용 가능.


- 헬스 데이터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모여지면, 암호화와 디지털화 과정이 필요.

- 헬스 데이터들이 Data Lake에 모여질때마다, 건강 기록의 흔적이 사용자 고유 identifier에 따라 블록체인에 등록됨.



- 개인 의료 정보를 본인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귀속시키면서, 원한다면 언제든지 공유하여 코호트 연구와 정밀 의학에 이바지 가능.




마무리하며..

최근, 폭풍적으로 인기를 끈 비트코인으로 인해,  '나카모토 사토시' 와 몇몇 사람들만 알던

'블록체인'이란 단어가 더이상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해외에서는 네불라 지노믹스 같은 회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국내는 아직까지 의료 정보와 관련되어 오픈된 블록체인 없는 듯하다.

현재, 블록체인의 데이터 저장, 보안, 암호화의 기술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기 때문에,

개인 의료 정보와 연동시키는 일은 법의 테두리와 대중의 이해가 허용된다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개인 의료 데이터를 보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는데,

블록체인에 기반한 공공 헬스 장부가 유용한 방법 중 하나가 될 듯하다.




[Blockchain] 블록체인과 헬스케어 (2)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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